
아인슈페너다.
몇년 전 방문했을때 크림이 정말 맛있어서 깜짝 놀랬던 곳인데,
오늘 재방문 했다.
위에 올라간 폭신하고 달콤한 크림이,
고소하고 깔끔한 커피와 어우러져 아주 흡족한
커피를 음미했다.
크림을 먼저 스푼으로 맛보고, 그 후 커피를 들어 마시면 된다.
가격은 5,800원으로 합리적이다.
다양한 디저트들과 케익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,
아쉽게도 라스트 오더가 22:30이어서 아인슈페너만 마셨다.

(카페 인스타 계정 첨부)
https://www.instagram.com/creamchic_seoul?igsh=dTNvaWY2MWc0a29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