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봉골레): 마늘 향이 짙은 화이트와인 소스(마리나라): 신선한 해산물에 토마토 리조또 / 그라탕 추가(2,000원)외대 앞 양식이 맛있는 치보에 방문했다.인공조미료를 쓰지 않은 건강하고 따뜻한 한 끼를 먹을 수 있었다. 해산물 위주의 메뉴를 시켰는데, 조개는 해감이 잘 되어 있었다. 또 새우/조개/꽃게/관자 등 다양한 해산물들의 익힘 정도도 참 괜찮았다. 면발에는 소스가 잘 스며들어 있었고, 간의 정도도 적당했다.(식전빵과 트러플 오일/발사믹)처음엔 잘 구운 빵 4조각(인당 2조각)을 제공하며, 빵의 풍미와 촉촉함 정도가 참 흡족스러웠다.오일 또한 너무 느끼하지도 않았고, 발사믹의 기분 좋은 새콤함이 입안에 가득 퍼져 빵에 찍어 먹기에 안성맞춤이다.* 2조각 : 1,000원에 추가 가능친절한 손글씨 안..